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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비결] 세계 최장수 할머니의 장수비결 : 타인과 논쟁을 피하라.

    2026.09.13 by 리아코치

  • [ 실패 위로 : 실수 OK ] 풍랑은 전진하는 사람의 벗이다.

    2026.09.13 by 리아코치

  • [심리적 거리두기] 좋아하는 마음에도 거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운 날

    2026.09.12 by 리아코치

  • [미루지 않는 습관] 하루를 대하는 태도가 결국 아이의 미래를 만듭니다. 미루지 않는 작은 습관이 공부와 인생을 바꾸는 이유!

    2026.09.07 by 리아코치

  • [금융문해력키우기] 문해력만큼 시급한 금융문해력, 한국 학생들의 경제교육 제대로 배우고 있을까?

    2026.08.25 by 리아코치

  • [갱년기] 사춘기 만큼 무서운 갱년기

    2026.08.25 by 리아코치

  • [추모] 8월 19일 14주기 기일을 맞아 떠나보낸 아버님을 기리며....

    2026.08.19 by 리아코치

  • [8월 한국증시전망] 주린이 어질어질, 지수 1,000포인트가 왔다 갔다! ‘롤러코스피’ 속 8월 한국 증시는?

    2026.08.03 by 리아코치

[장수비결] 세계 최장수 할머니의 장수비결 : 타인과 논쟁을 피하라.

세계최장수 할머니의 장수비결: 타인과 논쟁을 피하라.117세 에설 캐터럼이 들려준, 의외로 단순한 삶의 지혜장수의 비결이라고 하면 우리는 대개 이런 것들을 떠올린다. 무엇을 먹었을까.얼마나 운동했을까.술과 담배는 하지 않았을까.특별한 건강법이 있었을까. 그런데 현재 세계 최고령 생존자로 공식 확인된 영국의 에설 캐터럼(Ethel Caterham) 할머니가 밝힌 장수의 비결 가운데 유독 눈에 들어오는 말이 있다.“나는 누구와도 논쟁하지 않아요. 상대의 말을 듣고, 나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합니다.”2025년 AP통신은 에설 캐터럼이 세계 최고령 생존자가 된 소식을 전하며, 그녀가 자신의 장수 비결로 ‘누구와도 논쟁하지 않는 것’을 꼽았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2026년 8월, 그녀가 117세 생일을 맞았을 때..

평생건강염려중 2026. 9. 13. 12:17

[ 실패 위로 : 실수 OK ] 풍랑은 전진하는 사람의 벗이다.

풍랑은 전진하는 사람의 벗이다.― 넘어졌다는 것은, 아직 길 위에 있다는 뜻이다.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다.아무리 애써도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 날.남들은 앞서가는 것 같은데 나만 제자리인 것 같은 날.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내가 잘못 가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날.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요즘 아이들이 실패를 참 많이 두려워한다는 생각을 한다. 시험에서 한 번 일듭을 놓친 것도 두렵고,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하는 것도 두렵고,취업에 실패하는 것도 두렵고,누군가보다 뒤처지는 것도 두렵다. 그래서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기도 한다.“해봤는데 안 되면 어떡하죠?”나는 가끔 그 질문에 이렇게 묻고 싶다.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면, 정말 괜찮을까? 풍랑은 멈..

평생마음수련중 2026. 9. 13. 11:50

[심리적 거리두기] 좋아하는 마음에도 거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운 날

좋아하는 마음에도 거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운 날사람을 오래 만나다 보면이상하게 마음이 더 가는 사람이 있다.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말을 나누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그 사람이 가진 밝은 에너지에 나까지 웃게 되고,잘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는 사람. 한 달쯤 전,그런 아이를 한 명 만났다.참 밝고 사랑스러운 아이였다.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즐거웠다.무슨 이야기를 해도 생기가 있었고,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모습도 예뻤다.그래서 나도 모르게 관심이 갔다.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무엇을 잘하는지,앞으로 어떤 길을 가고 싶은지 궁금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나는 그 마음이 참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했다.누군가를 예뻐하고,잘되기를 바라고,조금 더 챙겨주고 싶은 ..

평생마음수련중 2026. 9. 12. 07:58

[미루지 않는 습관] 하루를 대하는 태도가 결국 아이의 미래를 만듭니다. 미루지 않는 작은 습관이 공부와 인생을 바꾸는 이유!

하루를 대하는 태도가 결국 아이의 미래를 만듭니다미루지 않는 작은 습관이 공부와 인생을 바꾸는 이유안녕하세요.리아코치의 이안의 교육정보마당입니다. 살다 보면 해야 할 일은 늘 눈앞에 쌓여 있습니다.건조대 위에 그대로 놓여 있는 빨래,가득 찬 재활용통,계절이 바뀌었는데도 옷장 한쪽에 그대로 걸려 있는 여름옷,싱크대에 놓인 컵 몇 개…. 사실 하나하나는 그리 큰 일이 아닙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는 이런 작은 일을 자꾸 미룹니다.“조금 있다가 해야지.”“주말에 한꺼번에 하지 뭐.” 그러다 어느 날 보면 작은 일들이 쌓여 집 안도, 마음도 조금씩 어지러워져 있습니다.요즘 저는 이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하루를 대하는 태도를 조금만 바꾸어 보면 어떨까.거창한 결심이 아니라,눈앞에 보이는 작은 일 하나를 바로 해..

평생마음수련중 2026. 9. 7. 19:11

[금융문해력키우기] 문해력만큼 시급한 금융문해력, 한국 학생들의 경제교육 제대로 배우고 있을까?

문해력만큼 시급한 금융문해력, 우리는 돈을 제대로 배우고 있을까?요즘 교육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문해력 저하’​입니다.스마트폰과 짧은 영상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긴 글을 읽기 힘들어하고, 문제를 읽어도 무슨 뜻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습니다.물론 문해력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들을 오랫동안 만나면서 성인이 된 아이들이 여유자금이 전혀없고 투자에서 손실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글을 읽는 힘만큼이나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더 있지 않을까?바로 ‘돈을 읽는 힘, 금융문해력’​입니다.대한민국은 공부는 많이 하는데, 돈 공부는 거의 하지 않는다우리 아이들은 정말 많은 공부를 합니다.초등학교 때부터 영어와 수학 학원을 다니고, 중학..

평생재태크초보 2026. 8. 25. 16:10

[갱년기] 사춘기 만큼 무서운 갱년기

사춘기 만큼 무서운 갱년기사춘기에는 아이가 호르몬의 노예가 되고,갱년기에는 내가 호르몬의 노예가 된다.요즘 이 말을 몸으로 실감하고 있다.사춘기를 겪는 아이들을 보면서“왜 저렇게 기분이 들쑥날쑥하지?”“왜 저렇게 예민하지?” 했는데,막상 갱년기를 지나고 보니 알 것 같다. 사춘기와 갱년기는 어쩌면 꽤 닮았다.둘 다 내가 마음먹는다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몸속 호르몬이 크게 변하면서 몸과 마음이 함께 흔들리는 시기다. 그리고 지금 내게 가장 힘든 것은 단연 잠이다.자도 잔 것 같지 않은 갱년기 불면증잠이 안 오는 것도 힘들지만더 괴로운 건 자다 깨고, 다시 자다 깨는 것​이다.분명 침대에는 몇 시간을 누워 있었는데아침이 되면 머리가 멍하다.“나 어제 잔 거 맞나?”싶을 정도다.한두 번 깨는 정도가 아..

평생건강염려중 2026. 8. 25. 08:38

[추모] 8월 19일 14주기 기일을 맞아 떠나보낸 아버님을 기리며....

8월 19일, 아버님을 기억하며해마다 8월 19일이 오면오래전 그날의 저녁이 유난히 또렷하게 돌아온다.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이던 해였다.그해 여름, 아이는 말레이시아 페낭으로 한 달간 어학연수를 다녀왔다.아이는 조금씩 자기만의 세상을 넓혀가고 있었고, 나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가족들의 하루를 챙기며 지내고 있었다. 그리고 8월 19일.아버님께서는 아침에 내가 만든 가자미 간장조림을 드셨다.점심도, 저녁도 내가 차려드렸다. 그때는 몰랐다.그 평범한 밥상이 아버님께 차려드리는 마지막 식사가 될 줄을.저녁 7시 30분쯤,화장실에서 나오시던 아버님은 그렇게 이 생의 마지막 순간을 맞으셨다.사람이 떠난 뒤 오랜 시간이 흐르면 많은 기억은 희미해진다는데, 이상하게도 그날의 기억은 좀처럼 흐려지지 않는다.아침 식탁..

평생마음수련중 2026. 8. 19. 13:55

[8월 한국증시전망] 주린이 어질어질, 지수 1,000포인트가 왔다 갔다! ‘롤러코스피’ 속 8월 한국 증시는?

주린이 어질어질, 지수 1,000포인트가 왔다 갔다! ‘롤러코스피’ 속 8월 한국 증시는?정말 어질어질합니다.주가가 하루에 10포인트, 20포인트 움직이는 정도가 아니라 이제는 코스피가 하루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르는 장면​까지 나타났습니다. 2026년 7월 31일 코스피는 무려 1,001.89포인트, 17.91% 급등한 6,595.45​로 장을 마쳤습니다. 역대 최대 상승률이자 최대 상승 폭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8월 첫 거래일인 3일에는 다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장중 3~5%대 하락을 보였습니다. 이쯤 되면 ‘코스피’가 아니라 정말 ‘롤러코스피’​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립니다.7월 한국 증시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7월 한 달 동안 코스피는 종가 기준으로 22.19% 하락했습..

평생재태크초보 2026. 8. 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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